장바구니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라이브는 앱에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주소에 따라 주문 가능한 상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쿠폰받고 최대 혜택가로 구매하세요.
위 아래로 움직여 다른 후기도 확인해 보세요
어린잎 채소 오랜만에 주문해요. 양상추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느끼한 음식에는 필수죠. 씻을때는 물에 푹 담궈서 채에 여러번 흔들어 헹구면 잘 씻겨지네요.ㅎ
싱싱하고 좋아요! 샐러드해서 아침마다 먹어요
샐러드용으로, 상태가 싱싱하네요
어린잎채소 얼지 않고 잘 배달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신선하고 맛도좋고 가성비 너무 좋아요
샐러드 상태는 오아시스가 젤 좋아요! 어린잎으로 샐러드도 해먹고 비빔밥도 해먹고 활용도가 좋아요!
참깨드레싱 뿌려서 아주 맛있게먹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줄 몰랐네요
얼지 않고 싱싱하게 잘.왔어요~
무농약 어린잎 참기름 고추장 계란후라이 비빔밥
느끼한 양식 먹을때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금 톡톡해서 먹으면 최고
아침마다 샐러드로 잘 먹어요
육회비빔밥할때 넣어서 먹었어요
채소종류가 다양하게 섞여잇음 좋을 것 같아요
샐러드용으로 항상 구매하고 있어요~~!!;)
싱싱한게 왔어요 좋아요. 샐러드해먹으려 샀어요
오아시스에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농약 피크닉 어린잎 채소 (100g)
싱싱하고 맛있는 채소네요~ 연합니다~~~
오아시스 유기농, 무농약 제품 좋아요 신선해쇼
육회 먹을 때 이렇게 데코하면 이뻐요 :) 육회는 약 200g이고 양념 해두고 그릇에 어린잎으로 빙그르르 둘러주고 가운데 육회 놓고 계란 얹어도 색감 좋아요! 전 낙지탕탕이로 했어요 어린잎도 같이 곁들여 먹고 더 맛있고 보기에도 이뻐요 :))♡
비빔밥에 넣어먹으려고 주문했어요
오아시스 유기농 무농약 제품 좋아요~ 신선합니다~
어린잎채소 비빔밥해먹으려고 시켰어요
샐러드 해먹으려구오 오아시스 굿굿
어린이 채소 정말 연하고 맛있네요 싱싱합니다
이번 베이비채소는 싱싱하지 않아 세척시 많이 버리고 남은 것 상해서 못먹었어요.
앱설치 확인
닫기라이브는 앱에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앱으로 보기 괜찮습니다. 모바일 웹으로 볼게요.배송지 확인
이전페이지입력하신 주소에 따라 주문 가능한 상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배송받을 주소를 먼저 설정해 주세요.
배송지 수정
이전페이지배송지 추가
이전페이지즉시 할인 혜택을 확인하세요!
쿠폰받고 최대 혜택가로 구매하세요.
사진후기 상세
이전 전체보기위 아래로 움직여 다른 후기도 확인해 보세요
어린잎 채소 오랜만에 주문해요. 양상추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느끼한 음식에는 필수죠. 씻을때는 물에 푹 담궈서 채에 여러번 흔들어 헹구면 잘 씻겨지네요.ㅎ
싱싱하고 좋아요! 샐러드해서 아침마다 먹어요
샐러드용으로, 상태가 싱싱하네요
어린잎채소 얼지 않고 잘 배달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신선하고 맛도좋고 가성비 너무 좋아요
샐러드 상태는 오아시스가 젤 좋아요! 어린잎으로 샐러드도 해먹고 비빔밥도 해먹고 활용도가 좋아요!
참깨드레싱 뿌려서 아주 맛있게먹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줄 몰랐네요
얼지 않고 싱싱하게 잘.왔어요~
무농약 어린잎 참기름 고추장 계란후라이 비빔밥
느끼한 양식 먹을때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금 톡톡해서 먹으면 최고
아침마다 샐러드로 잘 먹어요
육회비빔밥할때 넣어서 먹었어요
채소종류가 다양하게 섞여잇음 좋을 것 같아요
샐러드용으로 항상 구매하고 있어요~~!!;)
싱싱한게 왔어요
좋아요.
샐러드해먹으려 샀어요
오아시스에서 항상 만족하며 구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농약 피크닉 어린잎 채소 (100g)
싱싱하고 맛있는 채소네요~
연합니다~~~
오아시스 유기농, 무농약 제품 좋아요 신선해쇼
육회 먹을 때 이렇게 데코하면 이뻐요 :)
육회는 약 200g이고 양념 해두고
그릇에 어린잎으로 빙그르르 둘러주고 가운데 육회 놓고 계란 얹어도 색감 좋아요!
전 낙지탕탕이로 했어요
어린잎도 같이 곁들여 먹고 더 맛있고 보기에도 이뻐요 :))♡
비빔밥에 넣어먹으려고 주문했어요
오아시스 유기농 무농약 제품 좋아요~ 신선합니다~
어린잎채소 비빔밥해먹으려고 시켰어요
샐러드 해먹으려구오 오아시스 굿굿
어린이 채소 정말 연하고 맛있네요 싱싱합니다
이번 베이비채소는 싱싱하지 않아 세척시 많이 버리고 남은 것 상해서 못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