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을게 없었는데, 손쉽고 맛있게 해결했습니다. 아이도 너무 맛있다고 해서 너무 만족합니다. 사진을 미리 못찍어 빈봉투 사진만 첨부하네요 ㅎㅎ 날씨 점점 추워지니 종종 구매할거 같아요~~^^
별점5
116*******2026.10.22
10개 들어있어요. 잘 먹겠습니다
별점5
hey****2026.10.22
오아시스는 신선식품과 배송시스템이 좋아요
별점5
psh*******2026.10.22
고래사는 믿고 먹는 어묵이죠~?
간편하게 어묵꼬지
별점5
491*****2026.10.22
지난번 구매 후 좋아서 재구매요
별점5
kek****2026.10.22
쌀쌀해진 날씨에 쫀득한 어묵 맛있어요.
별점5
mif*****2026.10.22
재주문 해서 아이
간식으로 주려구요
별점5
871*****2026.10.22
사리넣어먹으면 한끼식사로 좋을것같네요
별점5
kim*******2026.10.22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나는 어묵탕이네요.
별점5
hyu*******2026.10.22
고래사어묵꼬지는 진짜 맛있어요 탱글탱글하고 이거 먹다가 다른 건 좀 먹기 힘들어요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별점5
yjf******2026.10.22
밀가루가 빵 프로라.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서 좋네요^^
별점5
viv*****2026.10.22
냉동실에 쟁여두고 한번씩 해먹어요. 꼬치가 짧아서 좋아요.
별점5
akb****2026.10.22
맛있어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별점5
dod*****2026.10.22
고래사 어묵 유명해서 구매해봅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는 어묵탕이 최고~!!
별점5
nay*****2026.10.21
고래사 어묵 쫄깃하고 맛있어서 재구매했어요
별점5
516*****2026.10.21
자주구매하는 꼬치어묵
어묵의 계절이 오듯요 ~~
추운아침 간단하게 아이들 2꼬치씩 먹고 등교했어요.
별점5
jyz*****2026.10.21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별점5
day***2026.10.21
맛있는 오뎅이었어요 캠핑가서 먹었습니다.
별점5
136******2026.10.20
별 기대 안하고 주문했어요
그러나 너무 맛있고 쫀득하고 깔끔한 맛이고 기름기도 없고 국물까지 싹 비웠어요
별점5
jhj****2026.10.20
고래사 꼬치 어묵탕 어묵 정말 쫄깃하고 육수도 깔끔해요.
별점5
280*******2026.10.20
세일하면 늘 쟁여놓는 고래사 꼬치어묵. 이거 없으면 불안합니다 ㅎㅎ
별점5
dne*****2026.10.20
오~ 쫄깃쫄깃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ㅎㅎ
별점5
sy9*****2026.10.20
맛있어요.근데 염도가 높아서 야채와 건더기 위주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제미나이가 코인육수 다 넣지말래요ㅋ
춥고 반찬 없을때 뚝딱 .좋아요
별점5
257*****2026.10.20
아이들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꼬치가 크지 않아서 더 만족합니다
별점5
sky***2026.10.20
담백 깔끔하고 국물이시원해요
별점5
ksd***2026.10.19
무난하게 먹을만해요..자주 구매합니다.
별점5
gio*****2026.10.19
꼬치어묵의 계절이 오고 있네요
별점5
psu*****2026.10.19
가격저렴하고배송빠릅니다 감사합니다
별점5
186*******2026.10.19
아이랑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어묵이 부들부들하고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부드럽게 씹혀서 아이도 잘 먹더라고요. 꼬치에 꽂혀 있어서 보기에는 좋지만, 아이가 먹을 거라 저는 조리하기 전에 꼬치를 미리 다 빼두었어요. 이렇게 준비해두니 먹을 때 따로 빼줄 필요 없이 편했어요ㅎㅎ
첨가물이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랑 함께 먹는 음식은 아무래도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보게 되는데, 맛도 좋고 부담 없이 식탁에 올릴 수 있어서 좋았네요. 육수까지 함께 들어 있으니 따로 국물 맛을 내려고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돼서 간편했고요.
다만 어묵과 육수 외에 채소는 따로 없어서 집에 있던 무랑 부추를 넣어 끓였어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고, 마지막에 부추를 더했더니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국물도 시원해져서 잘 어울렸어요. 채소를 조금 곁들이면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국물은 제 입맛에는 조금 짭짤한 편이었어요. 동봉된 육수를 전부 넣기보다는 하나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는 게 좋겠더라고요. 특히 아이와 같이 드실 분들은 조절해서 끓이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저도 육수링을 다 안넣고 끓이려고요.
이날은 오징어튀김도 직접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바삭한 오징어튀김을 먹다가 뜨끈뜨끈한 어묵 국물을 한 숟갈씩 떠먹으니 아주 맛있더라고요. 부드러운 어묵에 무랑 부추까지 곁들여 먹으니 한 끼 식탁이 든든해졌어요. 준비는 간단한데 따뜻하게 끓여서 가족끼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생각날 때 재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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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하나도 안 들어가서 너무 좋아요. 진짜 맛있습니다
육수가 포함돼 있어서 간편하게 어묵탕 해먹을 수 있고, 어묵의 쫄깃함이 좋아요.
밀가루 없는 성분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무 넣고 오뎅탕 끓여먹으려샀어요
넘맛나서 자주구매하는상품입니다
밀가루없어서 탱글쫀득행ㅅ다먹은흔적만찍었네요 ㅋㅋ
행사해서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어요
ㄷㄷㄴㅂㄷㄴㅂㄷㄴㅂㄷㅂㄴ
ㅜㅅ
쪼꼬매서 아이들이 먹기 좋아요. 너무 오래 끓이면 푹 무르니 시간 조절하세용
세일할때마다 구매하는 어묵이에요
저녁 먹을게 없었는데, 손쉽고 맛있게 해결했습니다. 아이도 너무 맛있다고 해서 너무 만족합니다. 사진을 미리 못찍어 빈봉투 사진만 첨부하네요 ㅎㅎ 날씨 점점 추워지니 종종 구매할거 같아요~~^^
10개 들어있어요. 잘 먹겠습니다
오아시스는 신선식품과 배송시스템이 좋아요
고래사는 믿고 먹는 어묵이죠~?
간편하게 어묵꼬지
지난번 구매 후 좋아서 재구매요
쌀쌀해진 날씨에 쫀득한 어묵 맛있어요.
재주문 해서 아이
간식으로 주려구요
사리넣어먹으면 한끼식사로 좋을것같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나는 어묵탕이네요.
고래사어묵꼬지는 진짜 맛있어요 탱글탱글하고 이거 먹다가 다른 건 좀 먹기 힘들어요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밀가루가 빵 프로라.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서 좋네요^^
냉동실에 쟁여두고 한번씩 해먹어요. 꼬치가 짧아서 좋아요.
맛있어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고래사 어묵 유명해서 구매해봅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는 어묵탕이 최고~!!
고래사 어묵 쫄깃하고 맛있어서 재구매했어요
자주구매하는 꼬치어묵
어묵의 계절이 오듯요 ~~
추운아침 간단하게 아이들 2꼬치씩 먹고 등교했어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맛있는 오뎅이었어요 캠핑가서 먹었습니다.
별 기대 안하고 주문했어요
그러나 너무 맛있고 쫀득하고 깔끔한 맛이고 기름기도 없고 국물까지 싹 비웠어요
고래사 꼬치 어묵탕 어묵 정말 쫄깃하고 육수도 깔끔해요.
세일하면 늘 쟁여놓는 고래사 꼬치어묵. 이거 없으면 불안합니다 ㅎㅎ
오~ 쫄깃쫄깃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ㅎㅎ
맛있어요.근데 염도가 높아서 야채와 건더기 위주로 먹으면 될거 같네요.
제미나이가 코인육수 다 넣지말래요ㅋ
춥고 반찬 없을때 뚝딱 .좋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꼬치가 크지 않아서 더 만족합니다
담백 깔끔하고 국물이시원해요
무난하게 먹을만해요..자주 구매합니다.
꼬치어묵의 계절이 오고 있네요
가격저렴하고배송빠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랑 같이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어묵이 부들부들하고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부드럽게 씹혀서 아이도 잘 먹더라고요. 꼬치에 꽂혀 있어서 보기에는 좋지만, 아이가 먹을 거라 저는 조리하기 전에 꼬치를 미리 다 빼두었어요. 이렇게 준비해두니 먹을 때 따로 빼줄 필요 없이 편했어요ㅎㅎ
첨가물이 없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랑 함께 먹는 음식은 아무래도 이런 부분을 한 번 더 보게 되는데, 맛도 좋고 부담 없이 식탁에 올릴 수 있어서 좋았네요. 육수까지 함께 들어 있으니 따로 국물 맛을 내려고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돼서 간편했고요.
다만 어묵과 육수 외에 채소는 따로 없어서 집에 있던 무랑 부추를 넣어 끓였어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어묵을 넣고, 마지막에 부추를 더했더니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 국물도 시원해져서 잘 어울렸어요. 채소를 조금 곁들이면 더 푸짐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국물은 제 입맛에는 조금 짭짤한 편이었어요. 동봉된 육수를 전부 넣기보다는 하나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는 게 좋겠더라고요. 특히 아이와 같이 드실 분들은 조절해서 끓이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저도 육수링을 다 안넣고 끓이려고요.
이날은 오징어튀김도 직접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바삭한 오징어튀김을 먹다가 뜨끈뜨끈한 어묵 국물을 한 숟갈씩 떠먹으니 아주 맛있더라고요. 부드러운 어묵에 무랑 부추까지 곁들여 먹으니 한 끼 식탁이 든든해졌어요. 준비는 간단한데 따뜻하게 끓여서 가족끼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생각날 때 재구매하려고 합니다^^
밀가루가 없어서 부담없이 먹었어요
맛있어서 n번째 먹는답니다~ 이번주에 또 주문할 거에요~^^